명절 전날·생일에 반차 제공…'일생활 균형 우수사례집' 발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명절 전날·생일에 반차 제공…'일생활 균형 우수사례집' 발간

고용노동부는 11일 산업통상부, 중소벤처기업부, 한국노동조합총연맹, 한국경영자총협회, 대한상공회의소, 중소기업중앙회와 함께 '2025년 대한민국 일·생활 균형 우수기업 사례집'을 펴냈다고 밝혔다.

사례집에는 지난해 대한민국 일·생활 균형 우수기업 184개 사가 운영 중인 임신·육아기 노동자 지원, 유연근무, 근로시간 단축 등 제도 등이 담겼다.

주요 사례를 보면 도소매업을 하는 렛츠밀란커머스는 명절 전날과 생일에 반차를 제공하고, 주 평균 노동시간을 34시간 수준으로 관리하는 등 일·생활 균형에 앞장섰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