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은 작은 사업장의 안전격차 해소를 지원하기 위해 오는 19일부터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컨설팅 신청을 받는다고 11일 밝혔다.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컨설팅은 안전보건 전문가가 사업장을 방문해 사업주·노동자와 함께 위험 요인을 찾고 개선하는 것을 돕는 사업이다.
또한, 올해는 중상해 재해 발생 사업장 8천곳을 대상으로 사고 원인 분석 및 재발방지대책 등을 지원하는 중상해 재해 사업장 컨설팅을 신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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