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에 있는 중소기업 5곳 중 3곳은 수도권 중소기업과 경영 환경에 격차를 크게 느끼고, '인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수도권 중소기업의 63.4%는 수도권 기업의 경영 환경과 '격차가 크다'고 답했다.
수도권 기업의 경우에도 비수도권 기업과 인력 확보에서 격차를 느낀다는 응답이 69.7%로 가장 많았고, 인프라가 67.4%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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