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는 직원들과 함께 펼친 다회용컵 보증금 기부 챌린지로 2천개 컵, 208만2천원을 모아 기부했다고 11일 밝혔다.
중구는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구내 카페에서 사용한 다회용 컵 보증금을 기부하는 '내편 중구 기부 월드CUP'을 진행했다.
기부 챌린지에는 구청 37개 전 부서 직원이 참여했으며, 높은 참여 열기에 목표액이었던 100만원을 훌쩍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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