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대야동·신천동이 상권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에 나섰다.
대야·신천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일 원도심 상권 활성화를 위해 환경정화 활동과 상권 이용 홍보를 병행한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행사는 대야동과 신천동 일대의 댓골·솔내거리·시흥일번가·신천역세권로데오거리 총 4개 골목상권 상인회 회원과 센터 직원 등 50여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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