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다연 기자┃롯데 자이언츠 퓨처스 선수들이 2026시즌을 위해 일본에서 구슬땀을 흘린다.
롯데는 "11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 일본 에히메현 이마바리시에서 퓨처스 스프링캠프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구단 측은 "선수단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훈련 환경을 체계적으로 준비했다.포지션별 맞춤 훈련을 통해 훈련 강도를 높이며 선수 기량 증가를 끌어낼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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