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호 감독 체제 2년 차를 맞은 강원FC가 2026년 첫 경기에서 중국 슈퍼리그 챔피언 상하이 포트를 상대로 올해 첫 승리를 노린다.
현재 강원은 승점 7점(2승1무3패)으로 동부지구 9위, 상하이는 승점 2점(2무4패)으로 최하위(12위)에 위치해 있다.
정 감독은 사전 기자회견에서 "새 시즌을 일찍 준비하면서 여유롭지 않았다.지난해 후반기부터 함께한 선수들과의 조직력을 바탕으로 부족한 것들을 보완하려고 노력했다"라면서 "전지훈련 기간 동안 팀 정신과 철학, 목표를 선수단과 공유하면서 준비했다"라며 동계훈련 동안 준비한 것들이 경기장에서 잘 나타나길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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