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 개도국 유학생 산업 인재로 육성…농업·바이오 30명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춘천시, 개도국 유학생 산업 인재로 육성…농업·바이오 30명

강원 춘천시가 한국국제협력단(KOICA) 공모사업 선정을 계기로 개발도상국 출신 외국인 유학생을 지역 산업 인재로 육성한다.

10일 춘천시에 따르면 강원대와 함께 KOICA의 '전문인재 양성사업' 농업·바이오 분야 공모에 선정돼 베트남, 네팔, 미얀마 등 개발도상국 우수 인재 30명을 대상으로 석사과정을 운영한다.

연수생들은 석사학위 과정과 함께 산업체 인턴십과 현장실습에 참여하며, 한국어 교육과 지역 생활 적응 프로그램도 지원받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