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춘천시가 한국국제협력단(KOICA) 공모사업 선정을 계기로 개발도상국 출신 외국인 유학생을 지역 산업 인재로 육성한다.
10일 춘천시에 따르면 강원대와 함께 KOICA의 '전문인재 양성사업' 농업·바이오 분야 공모에 선정돼 베트남, 네팔, 미얀마 등 개발도상국 우수 인재 30명을 대상으로 석사과정을 운영한다.
연수생들은 석사학위 과정과 함께 산업체 인턴십과 현장실습에 참여하며, 한국어 교육과 지역 생활 적응 프로그램도 지원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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