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갈임주 전 과천시의회 의장이 11일 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뛰어 들었다.
반도체산업이 집중된 동탄과 AI 특구를 잇는 연결고리에 과천을 위치시켜 첨단산업의 흐름을 도시 성장 동력으로 삼겠다는 구상이다.
한편 제갈임주 전 의장은 1972년생으로 2000년 과천으로 이주해 두 자녀를 키우며 지역에 뿌리를 내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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