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고은정 위원장(더불어민주당, 고양10)은 9일 제388회 임시회 사회혁신경제국 업무보고에서 일자리 정책에서 소외된 중장년층을 위한 세밀한 정책 설계와 더불어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입법 체계의 효율화를 강조했다.
현재 기획재정위원회 소관인 '경기도 사회적 가치 활성화 기본 조례'를 실무 주체인 사회혁신경제국과 경제노동위원회로 일원화하여 정책 시너지를 내야 한다는 논리다.
끝으로, 고은정 위원장은 “일자리 정책의 사각지대를 메우는 힘은 결국 현장과 일치된 입법에서 나온다”며 “경제노동위원회 위원장으로서 소외된 세대 없는 촘촘한 경제 정책이 실현될 수 있도록 입법 체계를 정비하고 정책 감시의 끈을 놓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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