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시작' 남양유업이 지난 10일 '세계 뇌전증의 날'을 맞아 한국뇌전증협회가 주최한 기념식에서 뇌전증 환우를 위한 ‘임직원 나눔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남양유업은 이를 시작으로 매년 임직원 나눔 장학금을 통해 뇌전증 환우의 학업과 일상 회복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김흥동 한국뇌전증협회 이사장은 "제품 연구개발은 물론 환우의 학업 지원까지 이어지는 남양유업의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활동이 뇌전증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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