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칩 안의 수십억 개의 소자들은 '클록'(Clock)이라는 주기적 전기 신호에 맞춰 작동하는데, 고품질 클록 신호를 만들 수 있는 초소형·저전력 반도체 회로 기술을 국내 연구진이 개발했다.
연구팀이 개발한 ILCM 방식은 '참조 스퍼'(Reference spur)라는 잡음을 최소화할 수 있다.
기존 ILCM 방식은 일종의 클록 신호 주기 오차인 '지터'(Jitter)라는 잡음은 최소화할 수 있었지만 참조 스퍼라는 또 다른 잡음이 발생했는데, 연구팀은 이를 해결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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