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제주도에 따르면 전날 도청 재난상황실에서 진명기 행정부지사 주재로 열린 대설 대응 합동 점검회의에서는 자연재난과, 관광정책과, 대중교통과, 도로관리과, 공항확충지원과, 자치경찰단 등 관련 부서가 분야별 대응 상황과 개선 방향을 차례로 발표하고 대책을 논의했다.
우선 공항 체류객 대응과 관련해서는 현장 지휘 체계와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하기로 했다.
도로 제설 대응과 정보 안내도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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