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노인터내셔널, 오는 7월 ‘소노문 나고야’ 오픈으로 일본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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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노인터내셔널, 오는 7월 ‘소노문 나고야’ 오픈으로 일본 진출

소노인터내셔널이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시에 위치한 ‘컴퍼스 호텔 나고야’ 호텔의 위탁 운영 계약을 체결하고, 리모델링을 거쳐 오는 7월부터 ‘소노문 나고야(SONO Moon Nagoya)’로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소노인터내셔널은 이번에 진출한 나고야를 포함하여 국내외 7개국에서 총 43개 호텔·리조트, 약 1만 4500객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일본 지역 내 추가적인 진출과 베트남 하노이,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지역의 진출을 고려하는 등 해외 확장에 박차를 가한다는 각오다.

소노인터내셔널 관계자는 "일본은 국제적인 관광 인프라와 여행 수요를 갖춘 시장으로, 소노인터내셔널의 글로벌 확장 전략에 있어서도 중요성이 크다"라며 “40년 간 축적해온 역량을 바탕으로 소노문 나고야를 성공적으로 운영하는 한편, 국내외 사업 확장을 통해 글로벌 하스피탈리티 기업으로서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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