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법사위서 재판소원·대법관증원법 등 추진…"차질 없이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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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법사위서 재판소원·대법관증원법 등 추진…"차질 없이 처리"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1일 "법왜곡죄·재판소원법·대법관 증원 등 법원조직법은 시간표대로, 차질 없이, 타협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후 오후 2시 30분 전체회의에서 해당 법안을 곧바로 처리할 것으로 보인다.

이와 관련해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최고위원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나 "이미 본회의에 올라가 있는 민생법안과 별도로 개혁법안은 법사위를 통과하는 절차를 진행 중"이라며 "민주당은 내일 민생 법안 처리 후 2월 임시국회 본회의에서 (사법개혁) 법안을 처리할 사전 절차로서 법사위 절차를 준비해놓겠다는 입장을 갖고 있어서 오늘 그런 절차가 진행되는 걸로 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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