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명 LG엔솔 사장 “북미 자산 활용해 ESS 수요 흡수… 로봇은 전고체가 궁극점”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김동명 LG엔솔 사장 “북미 자산 활용해 ESS 수요 흡수… 로봇은 전고체가 궁극점”

북미 지역에 선제적으로 투자한 자산을 ESS 생산으로 적극 활용하는 한편, 글로벌 로봇 업체들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미래 배터리 시장의 주도권을 꽉 잡겠다는 구상이다.

김 사장은 올해 가장 강조하고 있는 ESS 사업에 대해 “EV용으로 북미 쪽에 투자한 자산들을 적극 활용해 급증하는 ESS 수요를 흡수할 계획”이라며 “수주, 개발, 생산 활동을 강화해 최대한 실적을 올리겠다”고 말했다.

로봇 배터리 공급 확대… “미래는 전고체 전지”.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포인트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