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신작 '24분의 1 로맨스' 캐스팅 라인업이 공개됐다.
11일 넷플릭스는 신혜선, 나인우, 윤균상, 이주우가 '24분의 1 로맨스'에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넷플릭스 시리즈 '24분의 1 로맨스'는 일도 일상도 ‘버라이어티’한 예능 PD 차주안(신혜선)과 성공 가도를 달리는 ‘정리 강박’ 테니스 선수 유도진(나인우)이 하루에 딱 1시간, 예고 없이 몸이 뒤바뀌며 벌어지는 로맨틱 코미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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