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국립암센터에 3억원 후원…취약계층 암환자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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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국립암센터에 3억원 후원…취약계층 암환자 돕는다

신한은행은 지난 10일 경기도 고양시 국립암센터에서 후원금 전달식을 열고, 취약계층 암환자 지원을 위해 3억원을 기부했다고 11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 중단 위기에 놓인 저소득층 암환자를 돕는다.

중위소득 100% 이하 암환자 24명을 대상으로 1인당 500만원의 의료비를 지원해 치료의 연속성을 높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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