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황금 콤비' 임종훈-신유빈, 혼합복식 세계랭킹 1위 등극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탁구 '황금 콤비' 임종훈-신유빈, 혼합복식 세계랭킹 1위 등극

작년 12월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왕중왕전인 파이널스 홍콩 2025 정상에 올랐던 탁구 '황금 콤비' 임종훈(한국거래소)-신유빈(대한항공) 듀오가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랭킹 1위에 올랐다.

11일 ITTF 홈페이지에 따르면 임종훈-신유빈 조는 지난 9일 발표된 올해 7주 차 혼합복식 세계랭킹에서 1위로 한 계단 상승했다.

임종훈-신유빈 조가 혼합복식 세계 1위에 오른 건 이번이 처음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