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는 지난 10일(현지시간) 칠레 산티아고에서 강경성 사장 주재로 '2026년 중남미 지역 무역 투자 확대 전략회의'를 열고 한국이 중남미 5대 수출 강국 자리를 지킬 수 있도록 전력 지원하기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코트라는 중미 국가들과 자유무역협정(FTA) 확산, 미국발 관세 등 통상 환경 속에서 기업 대응 지원 등으로 한국이 중남미 수출 5강 자리를 확고히 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이를 위해 중남미 무역관장들과 이를 위해 공급망 재편 같은 통상 환경 변화에 따른 기회를 발굴하고, 기업의 중남미 수출을 지원하며, J-소비재 수출 및 방산·인프라 수주 확대를 위한 지원에 주력하기로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