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클래식부산은 부산콘서트홀의 「2026년 기획공연 라인업」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6월 부산 최초의 클래식 전용 공연장으로 개관 후 12만명이 다녀간 부산콘서트홀은 올해(2026년)도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박민정 클래식부산 대표는 “올해는 개관 1주년을 맞아 정명훈 예술감독과 APO가 함께하는 페스티벌을 비롯해 임윤찬, 조성진 등 세계 정상급 연주자들의 무대, 자체 제작 오페라, 교육 프로그램과 야외 공연까지 아우르는 종합 시즌을 준비했다”라며, “이번 기획 공연을 계기로 공연장이 도시의 문화 역량을 이끄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해 부산이 세계적인 문화도시로 도약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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