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산림조합이 지난 10일 제64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있다./고창산림조합 제공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산림조합이 지난 10일 제64회 정기총회를 열고 2025년도 결산 및 출자배당과 사업준비금 적립 등을 보고하고 우수조합원도 표창하였다.
지난 2014년 김영건 조합장 취임 이후 12년 연속 흑자경영을 이뤘으며 조합원 출자배당과 함께 지난해에 이어 6년 연속 준 조합원에게도 이용 고배당을 실시했다.
조합원에게는 출자배당 3% 지급과 더불어 이용 고배당 1억2200만 원과 사업준비금 1억600만 원을 배당하고 준 조합원에게도 9천700만 원을 배당하는 등 모두 4억7200만 원을 조합원에게 배당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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