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부터 교양, 영화까지 설 연휴 안방극장을 꽉 채울 라인업으로 눈길을 끈다.
이어 17일(화) 저녁 7시 40분 방송되는 '2026 복터지는 트롯대잔치'에서는 이찬원 진행 아래 대한민국 트로트 최정상 스타들이 총출동한다.
김연자, 김용빈, 김희재, 송가인, 박서진, 박지현, 안성훈 등 트로트 대표 가수들의 화려한 무대와 관객들의 열정이 어우러진 ‘쌍방향 소통형 트롯 쇼’로 꾸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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