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월 강진과 9월 폭우로 수백 명이 사망하고 수많은 주택 파손 등 피해가 발생했던 일본 이시카와현 노토반도 북부 오쿠노토 지역에서 절도 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11일 교도통신에 따르면 이시카와현 경찰 집계 결과 지진 피해가 극심했던 오쿠노토 4개 기초자치단체에서 지난해 발생한 절도 사건은 242건이었다.
이는 지진 발생 전인 2023년(84건)의 2.9배에 달하는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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