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최대 스포츠 축제인 슈퍼볼이 올해도 1억2천만 명이 넘는 시청자를 TV 앞으로 불러 모았다.
그러나 역대 최다 시청자 기록 경신에는 실패했다.
AP통신은 11일(한국시간)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의 데이터를 인용해 시애틀 시호크스가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를 29-13으로 꺾은 제60회 슈퍼볼의 미국 내 평균 시청자 수가 1억2천490만 명으로 집계됐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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