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은 쓰지만 내역은 모른다?”… 음저협, 방송 PP업계 ‘깜깜이 정산’ 강력 규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음악은 쓰지만 내역은 모른다?”… 음저협, 방송 PP업계 ‘깜깜이 정산’ 강력 규탄

지상파·OTT는 투명성 확보하는데 유료방송만 ‘요지부동’ “글로벌 경쟁력 저해하는 고질적 관행, 전수조사 체계 확립해야” 국내 음악 창작자들의 권익을 대변하는 사단법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이하 음저협)가 음악사용내역 제출 의무를 회피하고 있는 방송채널사용사업자(PP) 업계를 향해 강력한 개선 촉구의 목소리를 냈다.

한국음악저작권협회(이하 음저협)는 11일 성명을 내고, 케이블·위성·IPTV 등에방송 프로그램을 공급하는 방송채널사용사업자(PP)업계 전반에서 음악사용내역 제출 의무를 이행하지 않은채 이른바 ‘깜깜이 정산’ 구조가 고착됐다고 지적했다.

국내 방송·OTT 등의 저작권료 정산에 활용되는 ‘음악저작물 관리비율’은 전체 사용된 음악 가운데 각 신탁관리단체가관리하는 음악의 비중을 산출한 수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