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기간 도내 병·의원, 약국 560곳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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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기간 도내 병·의원, 약국 560곳 운영

제주특별자치도는 설 연휴 기간 제주도청과 6개 보건소에 응급진료상황실을 구성해 24시간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한다고 11일 밝혔다.

연휴 기간 도내 6개 응급의료기관(종합병원)은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하고 보건기관 50곳, 병·의원 381곳, 약국 129곳이 문을 열 계획이다.

양제윤 제주도 안전건강실장은 "명절 특성상 응급환자를 수용할 수 있는 의료기관이 줄어드는 만큼 경증환자는 문을 연 가까운 병·의원을 우선 이용해 달라"며 "도민과 제주 방문객이 안전하고 건강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비상응급의료체계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라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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