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11일(한국시각) 슈웰렌바흐가 오른쪽 팔꿈치 염증으로 60일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고 전했다.
알렉스 앤소폴로스 애틀란타 단장은 지난해 11월 슈웰렌바흐가 완벽한 컨디션으로 2026시즌 개막을 맞을 것이라 말했으나, 이는 결국 이뤄지지 않았다.
슈웰렌바흐는 지난 2024시즌 메이저리그에 데뷔해 21경기에서 123 2/3이닝을 던지며, 8승 7패와 평균자책점 3.35 탈삼진 127개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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