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었음' 청년 5년 만에 '최다'…청년고용률 21개월째 내리막(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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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었음' 청년 5년 만에 '최다'…청년고용률 21개월째 내리막(종합)

지난달 취업자 수가 10만명 이상 늘면서 고용 개선세가 이어졌지만, 청년들은 일을 하고 싶어도 일을 하지 못하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청년층(15~29세) 고용률은 21개월째 내리막을 걸었고, ‘쉬었음’ 인구는 5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청년들 21개월째 ‘한숨’ 국가데이터처가 11일 발표한 ‘2026년 1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15세 이상 취업자 수는 2798만 6000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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