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교육청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올해 전체 시설사업비 1천771억원 중 36%인 645억원을 상반기에 조기 집행한다고 11일 밝혔다.
교육청은 계속해서 연말까지 1천309억원을 집행해 집행률 74%를 달성할 계획이다.
이 가운데 주요 신설 사업은 내년 3월 개교 예정인 제주첨단초중학교, 서빛중학교, 제주미래고등학교와 2028년 3월 개교 예정인 가칭 오등봉초, 2029년 3월 개교 목표인 가칭 제주영지학교 분교장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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