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실시간 감지 'IoT 방제'로 쥐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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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실시간 감지 'IoT 방제'로 쥐 잡는다

서울 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설치류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방제 시스템을 가동한다고 11일 밝혔다.

이에 구는 2025∼2026년 설치류 집중 특별방제 계획을 수립하고, 방역 효율성과 24시간 상시 감시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IoT 스마트 장비 운영을 시작했다.

해당 장비는 내장 센서로 쥐의 출몰과 포획을 24시간 감지하며, 포획 시 무게를 감지해 출입문을 자동 폐쇄하고 상황실에 즉시 경보를 발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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