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사 김정희(1786∼1856) 탄신 240주년을 기념해 추사가 유배생활을 했던 제주에서 충남 예산 김정희 종가의 보물급 유물들이 특별 공개된다.
특히 전시의 핵심인 김정희 종가 유물은 추사 예술의 발원지와 정신적 지주를 실증적으로 증명하는 핵심 사료로, 추사 가문이 대를 이어 축적해 온 문화적 역량을 보여주고자 한다고 유산본부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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