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평양 살림집, 마지막 준공 대경사 눈앞"…당대회 전 잰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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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평양 살림집, 마지막 준공 대경사 눈앞"…당대회 전 잰걸음

북한이 이달 하순 노동당 9차 대회 전 완수해야 할 중요 프로젝트로 꼽히는 '평양 5만 세대 살림집(주택) 건설'이 곧 마무리된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1일 평양 5만 세대 건설공사 참가자들을 소개하는 '수도건설자'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당 제8차 대회에서 책정 명시된 수도의 5만 세대 살림집 건설 목표는 당이 정해준 시간표대로 마지막 준공의 대경사를 눈앞에 두고 있다"고 전했다.

평양 5만 세대 주택 건설은 2021년 노동당 8차 대회에서 결정된 김정은 정권의 역점 사업으로, 5년간 매년 1만 세대씩을 지어 수도의 주택난을 해소하겠다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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