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준의 뚝심이 만든 잭팟 이익… 효성, 미국 전력망 핵심 파트너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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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준의 뚝심이 만든 잭팟 이익… 효성, 미국 전력망 핵심 파트너 등극

효성중공업이 미국 전력망 시장에서 7870억 원 규모의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한국 전력기기 기업 역사상 단일 프로젝트 기준 최대 수주 기록을 썼다.

현재 멤피스 공장은 미국 내에서 765kV 초고압 변압기를 자체 설계하고 생산할 수 있는 유일한 공장이다.

미국 시장에서의 압도적 지위 확보와 차세대 기술 투자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은 효성중공업의 행보는 한국 중공업 업계에 시사하는 바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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