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패션부문의 브랜드 앙개(anggae)는 2026년 봄 컬렉션을 출시하고 서울 강남구 비이커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에 팝업 스토어를 열었다고 11일 밝혔다.
앙개는 고객들에게 브랜드 철학과 시즌 콘셉트를 직접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26일까지 비이커 청담점에서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
삼성물산 패션부문 반동수 사업개발팀장은 "소비자들의 세분화된 취향을 만족시키는 '작은 브랜드'들이 주목받는 가운데 앙개가 인지도를 높여가며 팬덤을 키우고 있다"면서 "이번 팝업 스토어를 통해 앙개의 철학과 함께, 바쁜 일상 속 여유를 표현한 봄 신상품을 경험해보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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