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반도체 기술 전시회인 '세미콘 코리아 2026(SEMICON Korea 2026)'가 1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3일간 일정으로 막을 올렸다.
인텔·키옥시아·램리서치·마이크론·소니 등 주요 해외 파트너가 국내 기업과 1대1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하며 글로벌 협력 확대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AI 중심의 반도체 호황 국면에서 첨단 메모리, 공정 기술, 장비 소재 등 산업 전반의 최신 동향을 공유하고, 국내 기업의 글로벌 진출 기회를 확대하는 장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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