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대표 전시컨벤션시설인 벡스코가 지난해 역대 최대 성과를 냈다.
벡스코는 지난해 전시장 가동률이 63%라는 역대 최대 수치를 2년 연속 달성했다고 11일 밝혔다.
벡스코 이준승 대표는 "올해는 벡스코가 대관 중심 역할을 넘어 전시회 기획과 산업 연계를 강화하는 '지속 가능 글로벌 MICE 플랫폼'으로 전환을 본격화하는 해"라며 "부산시와 관계기관과의 협업을 바탕으로 제3전시장 건립을 적극 추진하고 산업 지형 변화에 맞춘 전략 전시회와 국제행사를 유치해 도시 가치와 미래 산업 경쟁력을 끌어올리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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