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문화재단, 뉴욕 스페이스 제로원에서 마이클 주 개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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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문화재단, 뉴욕 스페이스 제로원에서 마이클 주 개인전

한화문화재단은 오는 20일부터 미국 뉴욕 맨해튼 전시공간 '스페이스 제로원'에서 마이클 주의 개인전 '스웨트 모델스 1991-2026'을 연다.

이번에 전시되는 '스웨트 모델 1b - 소비의 인위성'은 인간의 땀을 모사한 용액과 칼로리 소비량 수치를 활용해 변기와 피아노 등 사회·문화적 오브제를 작동시키는 데 필요한 에너지를 계산·측정하는 작업이다.

임근혜 한화문화재단 전시 총괄 디렉터는 "스페이스 제로원은 신진 작가들이 글로벌 무대로 넓혀 나가도록 지원하는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세대와 지역을 가로지르는 전시와 교류를 통해 그 미션을 한층 확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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