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주류 문화를 선도하는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은 타이완 싱글몰트 위스키 '카발란'(Kavalan)과 국내 최정상급 바텐더들의 특별한 컬레버레이션인 '팀 카발란'(Team Kavalan) 2기의 네 번째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은 이번 네 번째 프로젝트의 메인 키워드를 "뉴 월드"(New World)로 설정했으며 두 바텐더는 '카발란 클래식'(Kavalan Classic)을 창의적으로 해석한 칵테일을 선보일 예정이다.
박 바텐더는 '앨리스 청담'에서 '카발란 클래식'을 자신만의 시선으로 해석한 시그니처 칵테일인 '게임 체인저'(Game Changer)를 선보일 예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비즈니스플러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