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혼성 계주 준결승에서 탈락한 가운데 김민정 코치가 100달러를 들고 심판에게 달려가 항의했다.
1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ㆍ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혼성계주 준결승에서 한국 김길리가 미국 커린 스토더드 에 의해 넘어지고 있다.
국제빙상연맹(ISU) 규정 132조에 따르면 경기 판정에 대한 항의는 정해진 시간 내 서면으로, 100스위스프랑 또는 이에 상응하는 환전 가능한 통화를 함께 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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