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마르가 메시에게 보낸 '러브레터'…바르사 인연, 계속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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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마르가 메시에게 보낸 '러브레터'…바르사 인연, 계속 이어진다

미국 프로축구(MLS) 인터 마이애미 CF에서 뛰는 리오넬 메시(39·아르헨티나)가 네이마르 주니오르(34·산투스 FC·브라질)에게 특별한 선물을 받아 눈길을 끌고 있다.

네이마르는 브라질 프로축구 세리에A 산투스 FC의 유니폼 세 장을 메시와 그의 세 아들(티아고, 마테오, 치로)에게 보냈다.

그러면서 구단은 '네이마르가 메시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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