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년간 도민 안전보험을 통해 제주도민 1673명이 보험금 24억원을 수령한 것으로집계됐다 11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도민안전보험을 통해 대상자에 최근 3년간 지급한 보험금은 2023년 9억5000만원, 2024년 10억9000만원, 2025년 4억2000만원이다.
도민안전보험은 제주도에 주민등록을 둔 모든 도민(등록 외국인 포함)이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자동으로 적용받는 무료 보험으로, 2019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제주에 주민등록이 돼 있으면 다른 지역에서 사고를 당해도 보장받을 수 있으며, 개인이 별도로 가입한 보험과 중복 수령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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