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 쓴 괴한'…FBI, 유명 앵커 모친 납치 용의자 영상 공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복면 쓴 괴한'…FBI, 유명 앵커 모친 납치 용의자 영상 공개

미국 유명 TV 뉴스 진행자의 노모가 실종된 지 열흘 만에 수사당국이 납치 용의자 영상을 공개했다.

10일(현지시간)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와 NBC 뉴스에 따르면 연방수사국(FBI)은 실종된 낸시 거스리(84)의 자택 현관에서 촬영된 영상을 이날 일반에 공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앞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에 "우리는 그녀의 어머니가 집에 안전히 돌아오도록 모든 자원을 배치하고 있다"며 "국민의 기도가 그녀의 가족과 함께한다.신께서 낸시를 축복하시고 보호해 주시길!"이라는 글을 올렸고, 이번 복원된 영상도 직접 검토한 것을 전해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