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부는 11일 박정성 통상차관보가 정부서울청사에서 마리아 트리포디 이탈리아 외교국제협력부 차관과 양자 면담을 개최해 첨단산업 협력 및 핵심광물 공급망 등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면담은 지난달 19일 개최된 한·이탈리아 정상회담의 후속조치다.
박정성 차관보는 "이번 면담은 19년 만의 이탈리아 정상 방한 성과를 차질없이 이행하기 위해 초석을 다지는 자리"라며 "우리 기업의 이탈리아 시장 진출의 불확실성이 해소되고 양국 정상회담에서 강조한 미래산업 협력이 가시적인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이탈리아 측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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