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 설 앞두고 '사랑의 떡국 나누기'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에쓰오일, 설 앞두고 '사랑의 떡국 나누기'

S-OIL(에쓰오일)은 설 명절을 앞두고 ‘사랑의 떡국 나누기’ 행사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S-OIL은 기부금 5000만원을 염리종합사회복지관에 후원하고, 임직원 봉사자 약 40명이 참여해 저소득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떡국 배식 봉사활동을 펼쳤다.

S-OIL 관계자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뜻깊다.앞으로도 에쓰오일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