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치러진 일본 총선에서 집권 자민당이 대승을 거둔 가운데 젊은 층일수록 이번 선거 결과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요미우리신문은 지난 9∼10일 18세 이상 남녀 1천37명을 설문한 결과 이번 선거 결과가 '좋았다'는 응답자가 55%를 차지했으며 32%는 '좋지 않았다'고 답했다고 11일 보도했다.
성별로는 남성(61%)이 여성(49%)보다 이번 선거 결과를 더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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