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류수영이 미국 스탠퍼드대 강연에 이어 다큐멘터리 '셰프의 DNA'로 또 한번 한식을 알린다.
MBC 특집 다큐멘터리 '셰프의 DNA'는 요리에 진심인 류수영과 한식 메뉴 개발을 위해 한국을 찾은 입양아 출신 벨기에 셰프 애진 허이스가 전북 정읍에서 ‘손맛 한 상’을 완성해가는 여정을 그린다.
일정의 마지막 날, 애진 셰프와 류수영은 정읍 손님들을 초대해 ‘정읍 손맛 한 상’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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