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설 명절을 앞두고 도내 중소기업 노동자들에게 명절 복지비를 지급하며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섰다.
충남도는 11일, 충남공동근로복지법인이 공동근로복지기금을 출연한 도내 중소기업 소속 노동자 4142명에게 설 명절 복지비를 지급 중이라고 밝혔다.
지급 대상은 충남공동근로복지법인 1∼8호에 기금을 출연한 도내 245개 중소기업 소속 노동자들로, 노동자 1인당 40만 원씩 총 16억 6000만 원이 투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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