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제조용 스크러버·칠러 장비 제조기업 주식회사 글로벌스탠다드테크놀로지(이하 GST)는 11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세미콘 코리아 2026’에서 데이터센터 냉각 에너지 절감을 위한 액침냉각 장비를 공개한다고 11일 밝혔다.
GST는 이번 전시에서 중소형 및 엣지(Edge) 데이터센터에 최적화된 고효율 소형 액침냉각 솔루션을 제안한다.
GST 관계자는 “소비전력 저감 솔루션, 냉매 규제 대응 제품 등 탄소 배출과 에너지 소비를 최소화한 제품군을 통해 고객사의 친환경 인프라 구축 및 RE100 목표 달성을 적극 지원하겠다”며 “반도체 시장에서 검증된 온도 정밀제어 기술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는 동시에, 이를 바탕으로 데이터센터 시장과의 접점을 확대하며 액침 냉각 솔루션의 사업 기반을 견고히 다져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