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맨유는 경기 초반부터 적극적으로 웨스트햄 골문을 노렸으나 세밀함이 떨어졌다.
맨유를 구한 건 셰슈코였다.
셰슈코는 지난 프리미어리그 24라운드 풀럼전에 교체 투입돼 경기 종료 직전 결승골을 터트리며 맨유에 승점 3점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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